호주 멜버른 기반 AI 진료 파트너 하이디가 블랙버드 주도 시리즈C에서 1억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9억 달러를 인정받았고, 제너럴카탈리스트 CVF가 주도하는 2억4000만 달러 규모 성장 자금을 별도로 확보해 이번 조달액은 총 3억4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하이디는 매주 280만 건의 진료에 쓰이며 190개국·110개 언어를 지원하고, 미국 베스이스라엘러헤이헬스와 영국 NHS 잉글랜드 미들랜즈 등이 단독 공급사로 하이디를 선정했다. 이번 라운드로 하이디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4억3660만 달러로 늘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