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스타트업 '톨드'가 사용자가 AI와 대화하며 감정과 고민을 기록하고, 시간이 지난 뒤 자신의 생각과 감정 변화를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 AI 웰니스 컴패니언 서비스를 본격 선보였다. 지속적인 상호작용에 집중하는 기존 AI 컴패니언과 달리, 사용자가 자신의 내면을 기록하고 이해하는 과정 자체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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