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AI 에이전트 책임보험 스타트업 하버가 10월 13일 스텔스를 벗고 1000만 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발표했다. 하버는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AI 에이전트의 운영·보안·규제 리스크를 측정해 규칙 위반 결정을 사전에 차단하고, 측정 후 남은 리스크에는 자체 자금으로 보험을 제공한다. 투자는 베이스텐 파트너스, 앱스트랙트 벤처스, 8VC가 공동 주도했으며 첫 고객은 미국·유럽·중남미의 은행과 보험사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