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 전기차 에너지 플랫폼 스타트업 피트인이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이 전략적 투자자로,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신용보증기금·코리아에셋투자증권 등이 참여했으며, 2023년 현대차에서 분사한 이후 누적 투자 유치액은 173억원이 됐다. 피트인은 이번 투자금과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기존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넘어 교환 스테이션을 전력망과 연결하는 분산에너지 플랫폼으로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