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15일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제13회 데모데이 ‘기술낙관주의’를 열고, 최근 3년 이내 투자한 12개 스타트업을 환경적응성·효율성·지속가능성·생산성 네 세션으로 나눠 소개했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참여하는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사업의 첫 데모데이로, 블루포인트는 연구자와 시장 전문가의 교류를 강화하는 사업화 전략 ‘플럭스(FLUX)’를 공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