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캔랩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단순한 AI 도구 도입과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업 업무를 진단한 뒤 직무별 교육과 업무 자동화 컨설팅, PoC, AI 에이전트·시스템 개발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설계한다. 최지웅 대표는 교육으로 구성원의 행동을 바꾸고 개발로 업무 프로세스를 바꿔야 AI 투자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향후 기업 경쟁력은 특정 AI 모델보다 변화하는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관리하는 역량에서 갈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캔랩스는 구성원의 AI 역량을 'AI 리터러시-사용자-제작자-오케스트레이터'의 네 단계로 구분하며, 궁극적으로 고객사가 스스로 AI 과제를 발굴·실행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AX 파트너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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