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IT 팁스터 란즈크가 국내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 갤럭시S27 시리즈 가격이 전작보다 최소 13만원 가량 인상될 수 있다고 전했다. 저장 용량이 큰 모델은 기본 모델과의 가격 차이가 200달러 이상으로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됐으며, 일부 모델의 LPDDR6 메모리 탑재와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인상 요인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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