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가상 소비자에게 설문·인터뷰를 수행해 시장조사를 대신하는 인텔리시아가 중소벤처기업부 등 9개 부처가 여는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에서 신설된 AI리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인텔리시아는 데이블을 창업해 야놀자에 매각한 백승국 대표가 지난해 2월 세운 회사로, 실제 사람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합성소비자를 활용한다. 중기부는 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 진출 기업 32곳을 9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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