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AI스페라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와 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사이버보안 협력 프로그램인 '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에 참여한다. AI스페라는 자사 플랫폼 '크리미널 IP'가 수집·분석한 IP·도메인·노출 자산 등 위협정보와 분석 역량을 인터폴의 국제 사이버범죄 수사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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