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테크 기업 브라운백은 전자동 커피머신 ‘어웨어’로 추출 압력과 분쇄도 등을 정밀 제어해 매장별 품질 편차를 줄이고,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미란오커피아카데미와 공동연구로 전문가 60명의 관능 평가 데이터 약 3,000건을 학습해 원하는 맛에 가까운 레시피 후보를 제안하는 AI 기술을 확보했다. 2024년 약 70억 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어웨어는 2026년 9월 기준 50곳 이상의 매장에 도입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