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C가 해양수산부 주최·KIMST 주관으로 운영하는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데모데이를 서울에서 열어 스타트업 11개사와 투자사 6개사가 참여했다. 참여기업들은 AI 기반 안전관리, 피지컬 AI 예측정비, 용접·착용형 로봇, 해양 친환경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투자자들과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이 중 윌로그와 동해형씨가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2026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 통합 데모데이' 진출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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