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본사와 온라인사업을 포함한 대형마트 67개점을 한꺼번에 매각하는 절차에 착수해 매각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이 잠재적 인수 후보에 투자안내서를 발송했다. 지난해 시도에 이어 두 번째 매각이며, 앞서 분리 매각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하림그룹 NS홈쇼핑에 1206억원에 넘어갔다. 대형마트업의 낮은 수익성과 상품 공급 정상화 등 추가 비용 부담으로 인수 후보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