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그룹 김재원 대표는 9월 30일 서울 여의도 CCMM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자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풀스택 솔루션과 냉각기술, 대규모 클러스터링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전력의 고부가가치를 가장 높일 수 있는 영역이 데이터센터 기반 AI 연산과 토큰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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