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링 제조사 오우라가 화요일로 예정됐던 IPO 가격 책정을 '시장 불확실성'을 이유로 연기했다. 주당 40~44달러에 5000만 주를 공모해 상단 기준 22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었으나 새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같은 시기 로이터가 입수한 앤트로픽의 IPO 신청서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2배 늘어난 약 46억 달러였지만 영업손실 80억6000만 달러, 순손실은 약 420억 달러(이 중 약 340억 달러는 과거 자금조달 관련 회계상 손실)에 달했고,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 관련 의무액은 5180억 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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