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오스틴의 3D프린팅 건설로봇 기업 아이콘이 2억 달러 규모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베일리기포드와 블랙록이 운용하는 펀드가 공동 주도했으며, 캐피털팩토리·CAZ인베스트먼츠·모던벤처스·문샷캐피털·노웨스트·오버매치·더신디케이트·타이거 글로벌 등이 참여했다. 아이콘은 로봇 3D프린팅 시스템 '타이탄'으로 직접 건물을 짓는 '빌드', 플랫폼을 공급하는 '테크', 국방·우주를 맡는 '프라임' 세 사업을 운영하며 프라임은 NASA와 달 표면 구조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