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소재 헬스테크 스타트업 페넬로프 헬스가 8700만 유로(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투자는 헬스테크 인프라 플랫폼 소로우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베텔스만 헬스케어 인베스트먼츠(BHI), 트와인 벤처스, 시드캠프도 참여했다. 페넬로프의 플랫폼은 미국 환자 2억 명 이상, 1만5000개 이상의 시술·약물 코드에 대한 보험사 보장 정책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