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어 발화 교육 스타트업 로메이징이 유료 구매 고객 1만 명, 소셜 채널 팬덤 8만 명을 확보하며 사업 무게중심을 가정(B2C)에서 유치원·어린이집 등 기관(B2B)으로 옮기고 있다. 담임교사가 원클릭으로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 'B2B 기관용 솔루션'을 9월부터 전국 유치원·어린이집에 판매하고, 실제 수업은 내년 3월 신학기부터 시작한다. 회사는 시드 투자유치를 준비 중이며 목표 금액은 2억 원, 목표 시기는 2027년 3월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