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이 335억 원이 됐다. 스톤브릿지벤처스, 중소기업은행, 아주IB투자, 원익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와 대웅, 네이버, 롯데 등 전략적 투자자,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신규 투자자가 참여했다. 휴로틱스는 전략적 투자자들과 병원 공급·유통망 확대, 해외 진출, 데이터·소프트웨어 플랫폼 고도화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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