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옥스퍼드의 바이오텍 오매스테라퓨틱스가 ‘공략 불가능’으로 불리던 내분비·면역 표적을 겨냥한 소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3억1000만 달러(약 2억3000만 파운드)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베인캐피탈라이프사이언스·포르비온·노보홀딩스 등 신규 투자자가 공동으로 라운드를 이끌었고, 기존 투자자 전원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투자금은 선두 파이프라인 OMS1620의 임상 2상 진행과 SLC15A4 억제제의 초기 임상 데이터 확보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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