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의 스타트업 링고라가 메신저형 통역 앱 'xy 통역 메신저'를 출시했다. 아이폰용은 10월 8일, 안드로이드용은 10월 14일 출시됐으며 PC에서는 웹으로 동일한 대화를 이어 쓸 수 있다. 기존 번역 앱이 휴대폰 한 대를 주고받는 방식이었다면, xy는 두 사람이 각자 자신의 휴대폰으로 메신저처럼 대화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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