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사에너지는 붕소·탄소·질소(BCN) 신소재로 가볍고 투명한 태양전지를 개발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이 기술을 통해 건물의 태양광 발전량을 최대 2.5배까지 늘리는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코오롱글로벌과 복층유리 창호 실증(PoC)을 진행 중이며, 연내 공인시험 성적서 확보와 2027년 3월 제품 출시를 목표로 누적 2억 원 시드 투자에 이어 2026년 4분기 프리시리즈A로 5억 원 추가 투자를 유치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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