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상 원자력 스타트업 블루코어에너지가 초과청약된 5,000만 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소형모듈원자로를 에너지 바지선에 실어 항만 등에 무탄소 전력을 공급하는 구상으로, 지난 7월 1,000만 달러 프리시드에 이어 두 달 만에 누적 조달액이 6,000만 달러로 늘었다. 이번 라운드는 실버튼파트너스가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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