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피셜 애널리시스 공동창업자 겸 CPO 조지 카메론은 이달 초 진행된 '인텔리전스 인덱스(AAII) v4.2' 개편이 한국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탈락한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비공개 테스트 비중을 기존 20%에서 40%로 늘리고 실제 업무 수행 능력을 측정하는 'AA 브리프케이스'를 추가했으며, 이는 특정 사건 대응이 아닌 지속적인 개선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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