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클립 공유 플랫폼 메달에서 분사한 제너럴인튜이션이 2억 2,000만 달러를 새로 유치하며 기업가치 62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10월 1억 3,370만 달러 시드, 올해 6월 3억 2,000만 달러 시리즈A(밸류 23억 달러)에 이어 불과 석 달 만에 밸류가 2.3배로 뛰었다. 회사는 가상 세계 자체를 만드는 월드모델 대신 환경과 목표가 주어지면 행동을 판단하는 '액션모델'을 개발하며, 이번에 이를 처음 외부에 개방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