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에서 클라우드 백업 인프라와 테스트 체계를 구축했던 하쉬 바르단 고엔카는 대학 선배인 프라샨트와 가우탐이 창업한 범용 오디오 모델 스타트업 칼파랩스(YC F25)에 창립 엔지니어 겸 리서처로 합류했다. 그는 인프라 엔지니어로 시작했지만 창업자들의 권유로 머신러닝 리서치 영역까지 역할을 넓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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