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설립된 파리 기반 농업용 음성 AI 스타트업 텔리아가 Revent 주도로 Grey Silo Ventures, Jeriko, Fund F가 참여한 430만 유로(500만 달러)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텔리아는 농부, 농업인, 현장팀이 말하는 것만으로 데이터를 기록·구조화·해석할 수 있도록 돕는 음성 AI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이번 자금은 음성 AI 고도화와 에이전틱 레이어 구축, 미국·유럽 팀 확장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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