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이번 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 '울트라'가 최소 2000달러(약 270만원)에 달하는 가격에도 페이스ID, 망원 카메라, 액션 버튼, 물리 SIM 슬롯 등 아이폰18 프로의 주요 기능 일부를 제외하고 출시될 전망이라고 맥루머스가 보도했다. 대신 측면 버튼 터치ID, 4800만 화소 광각·초광각 듀얼 카메라, eSIM 전용 지원 등이 예상되며, 맥세이프 탑재 여부와 자체 C2 모뎀의 mmWave 5G 지원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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