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이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하며 '호모 데우스 이후, 피지컬 AI 시대에 다시 읽는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9월 2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총 12회에 걸쳐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원과 줌 온라인 참여로 동시 진행된다. 세미나는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권력·욕망·숭배·경제·생명과 죽음의 구조를 살펴보고, 피지컬 AI와 로봇, 데이터·자본이 결합하는 현대 문명의 변화를 함께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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