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과 RIST 수소저탄소연구소가 22일 아시아 최초로 제철소 내 고온수전해(SOEC) 실증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온수전해 스택 모듈 개발사 엔포러스가 20kW급 스택 모듈을 공급하고, 포스코는 실증에 필요한 제철소 부지와 공정 스팀 등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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