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학 전공자 최지원 대표가 2024년 창업한 에프팔육이(F862)는 생성형 AI로 새 영상을 만드는 서비스 ‘에이키노’ 대신, 부산국제영화제 등 방대한 영상 기록물을 디지털화하고 태깅해 자연어로 검색·호출할 수 있게 하는 콘텐츠 데이터 서비스 ‘콜투엠(Call2M)’으로 사업을 전환했다. 회사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지원을 받고 있으며, 시리즈A로 30억 원 투자유치를 2027년 2분기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