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석 대표는 20년 넘게 국립중앙박물관, 옥션티켓, 11번가 티켓, 영화관 발권 솔루션, SM엔터테인먼트 산하 조직 등에서 예매·발권·현장 검표 시스템을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바인드패스’를 개발했다. 생체인증 기반 디바이스 바운드 티켓(DBT)으로 티켓을 예매자의 모바일 기기와 생체정보에 묶되, 생체정보는 서버가 아닌 휴대폰 안에서만 확인해 암표 거래와 개인정보 노출 부담을 동시에 줄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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