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시스템 전문기업 크레스트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사업화 지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의 협업을 통해 열폭주·열전이·화재 안전성 시험을 통과했다. 시험은 KCL 진천 시험장에서 NMC 셀 기반 차량·전동 모빌리티용 배터리시스템을 대상으로 북미 배터리 안전 규격 UL 2271 에디션 3의 가혹 조건을 적용해 진행됐으며, 크레스트의 열폭주 차단 및 열전이 억제 기술이 검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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