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봇 스타트업 홉투 테크놀로지가 뛰어서 이동하다 장애물이나 험지를 만나면 비행 모드로 전환하는 로봇 'HOP-1'을 공개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약 18km이며, 점프 모드로는 최대 60분간 약 5km를 이동하고 제자리 비행은 최대 15분 가능하다. 회사는 비행에 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점프 이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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