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한 정담두부집과 안동반가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혁신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정담두부집은 두부 부산물 콩비지를 스프레드·간편죽으로, 안동반가는 안동 생강을 발효·증류해 전통주로 제품화했으며, 전국 9422개사 중 서류·권역 오디션을 거친 80개사가 오른 파이널 무대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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