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달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케이녹(KNOCK) IR DAY'를 열어 지로가 대상을, 드래프티파이가 최우수상, 스토리타코가 우수상을 받았으며 나머지 7개사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케이녹은 콘텐츠 기업과 민간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콘진원의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으로,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유니온투자파트너스 등 10곳의 민간 투자기관으로 구성된 '케이녹 파트너스'와 함께 참가기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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