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맛집·여행 지도 서비스 '니어'를 운영하는 니어랩스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니어는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맛집·카페·여행지 콘텐츠를 AI로 분석해 실제 장소 정보와 연결하는 서비스로, 크리에이터 마케팅과 오프라인 매장 매출을 잇는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합산 팔로워 127만 명 규모의 크리에이터 12팀과 협업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