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재학생 이상혁 대표가 이끄는 맞춤형 인체공학 키보드 제작사 MODU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액의 811%를 달성해 총 6080만원, 서포터 204명을 모았다. 그러나 펀딩 성공 이후 8개월에 달하는 배송 지연과 적자가 이어지며 제조업 양산 과정의 어려움을 겪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