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넥스트 챕터' 미디어데이를 열고 지난 10년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2016년 50여 개 스타트업으로 출범해 2018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한 코스포는 현재 3,000여 개 스타트업·혁신기업이 참여하는 단체로 성장했으며, 회원사가 창출한 일자리는 약 5만 6,000개,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29조 원, 유니콘 기업은 17개사에 달한다. 그간 연대보증 폐지, 데이터 3법 등 정책 성과를 이끌어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