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룸이 운영하는 글로벌 알람 앱 알라미가 더블랙레이블 소속 걸그룹 미야오의 신곡 ‘GO HARD’를 활용한 영상알람을 16일 공개했다. 한국·미국·일본에서 동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전 세계 알라미 이용자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미공개 포토카드 추첨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알라미는 전 세계 160개국 기상 앱 1위를 기록했고 월간 활성 이용자는 약 1000만 명이며 이용자의 63%가 10~20대라고 회사는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