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과 코트라가 파리 마레지구에서 K-뷰티 팝업스토어 '이설'을 열어 국내 중소기업 33개사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커머스 기업 슬로크가 프랑스 현지 파트너로 공간 섭외, 매장 구축, 물류, 바이어 연결 등 운영 전반을 맡았다. 팝업은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50일간 운영되며, 현지 유통기업과의 일대일 수출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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