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인수 없이 핵심 인재만 데려가는 '애퀴하이어' 방식이 화제가 되면서, 전문가의 70%는 부작용을 우려하고 30%만 괜찮다는 입장을 보였다. 대기업은 인재 유출 방지 비용을, 스타트업은 인재 보호 필요성을, 인재 당사자는 이직 자유 축소를 각각 우려하고 있어 기업들은 현황 점검, 핵심 인재와의 신뢰 구축, 좋은 근무 환경 조성이라는 3단계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