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기업 에버스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택배·결제 안내를 사칭한 피싱문자 속 링크로 설치되는 악성앱이 개인정보 탈취, 전화 가로채기 등의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악성앱 탐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로 국내 주요 금융사에서 수집한 9월 1일~21일 탐지 데이터 중 'DANGER' 등급 상위 30개 항목을 분석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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