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가 부산 벡스코 'WSCE 2026'에서 총사업비 약 6,109억 원 규모의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천안·아산 컨소시엄 대표 기업으로서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두 도시의 데이터와 AI 인프라를 연결해 교통·재난·행정·에너지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실증할 계획이다. 오케스트로는 AI 데이터센터와 소버린 AI 클라우드 기반의 자율 운영·자가 복구 인프라를 구축해 AI 모델 학습·추론부터 도시 인프라 제어까지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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