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선양에서 '한-중 콘텐츠 비즈니스 교류회'를 열고, 애니메이션·캐릭터·웹툰·웹소설 등 국내 콘텐츠기업 19개사가 현지기업 60개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해 업무협약 10건을 체결했다. 상담 실적은 329건, 상담액은 16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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