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오는 제조 현장의 전표 입력, 원가 분석, 월말 결산 등 반복적인 사무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스타트업으로, 미국에서 만난 강태욱 대표와 이창민 사업총괄이 지난해 공동 설립했다. 기존 ERP·MES에 업무 맥락을 더해 예산 편성을 3시간, 전표 입력·보고서 작성을 3분 이내로 단축시켰으며, 올해 중기부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과 네이버클라우드 제조 AI 매칭 플랫폼 공급기업 등록을 거쳐 베트남 공장으로도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