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투자유치 경험이 없는 예비 창업가를 위해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창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며, 중기부와 142개 팁스(TIPS) 운영사는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IR 프로그램을 개최할 계획이다. 운영사별 IR,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연계 IR, 지역·분야별 IR 데모데이 등을 통해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실제 투자로 이어질 경우 팁스 사업 선정평가 가점 등 우대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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