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가 9월 17일 루닛 본사에서 신약개발·디지털헬스·바이오소재 분야 중소벤처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후보물질·비임상 단계의 기술개발 지원과, 임상 단계에서의 자금·전문인력·임상기관 협력 필요성을 제기했고, 양 부처는 이를 바탕으로 기술개발부터 임상·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정책 수단을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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