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카이스트가 공동 주최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에서 일반리그 1위는 CO2 포집·생분해성 플라스틱(PHA) 소재를 개발한 더 오리진, 스타트업리그 1위는 무탄소 산업열 저장시스템을 선보인 기가에떼가 차지했다. 10개 팀에 총 1억 5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중기부는 수상팀에 해외 IR 및 투자유치 네트워킹 지원과 2027년 창업패키지 사업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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