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통한 외부 신약 개발 투자가 정부 연구개발(R&D) 실적 집계에서 제외되는 현실을 바꿔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정부가 R&D 의무 기준을 높인 상황에서, 기업이 CVC로 투입한 자금을 연구개발로 어디까지 인정할지에 대한 제도 개선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