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제2차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병역·출산에 따른 창업 인정기간 연장, 투자환경 개선, 재창업 지원 등 10개 과제로 구성된 ‘창업기업 규제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벤처기업협회는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에 경제단체로 참여해 기술특례상장 복수평가 절차 개선, 정책펀드 출자 자펀드 존속기간 연장요건 완화, 창업경력 인정범위 확대를 위한 인증체계 고도화 등 건의 과제가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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